제품소개

환기 제어관리기
알림시스템168회

축사내부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
최소환기, 온도제어, 휀 그룹별로 온도 편차값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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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 제어동작은 축사 내부에 설치된 최대 4개의 온도센서의 평균값과 외부에 설치된 온도센서를 통해 측정된 온도값을 기준으로 동작하며 내부 공기 순환 목적으로 가동되는 순환휀과 온도 제어를 목적으로 가동되는 환기휀을 대상으로 한다,

육계의 경우 입추일로 부터 출하일까지 자동으로 내부 온도를 낮추어 가는 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산란계의 경우 일주일 단위로 온도값을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된다.
이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관리자의 개입없이 미리 설정된 표준 온도값과 실제 온도센서에 의해 측정된 온도값과의 차이를 여러가지 목적의 휀이나 열풍기, 안개분무기, 쿨링패드등의 동작/중지 제어를 통해  제거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측정과 제어를 반복함으로써 축사 내부는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게 되면 육계 증체율과 산란계 산란율은 최고의 성적을 가져다 주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면 도폐사율이 감소하고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다음 그림은 육계에서 일령별 표준온도, 최소환기를 위한 동작시간과 표준온도+최고편차, 표준온도+최저편차를 설정하는 화면이다.
일령별 표준온도는 사육 단계별 적정온도값을 지정하는 것으로서 품종별로 약가의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 일령이 증가할 수록 표준온도는 점차 낮아지도록 설정한다.
최소환기는 적정온도 범위내에서 축사내에 신선한 외부 공기를 공급하거나 공기 환을 위한 동작으로서 전용 순환휀을 설치하거나 온도제어용 환기휀의 일부를 사용하기도 한다.
최소환기의 동작은 일정시간동안 동작과 정지를 반복하는 것으로서, 예를 들면 300초를 하나의 설정구간으로 정하고 설정된 동작시간만큼 동작시킨 다음 나머지 시간(300초-최소환기 동작시간)만큼 정지하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만일 최소환기 동작시간을 60초로 한다면 60초 동안 동작, 나머지 240초 동안 정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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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내부온도를 적정온도로 유지하는 방법은 온도센서로 부터 측정된 축사 내부온도값을 미리 설정된 표준온도값과 비교하여 높을 경우 휀을 가동하여 신선한 외부공기를 축사내부로 받아들여 내부온도를 낮추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축사에 설치되는 온도제어용 휀의 수량은 수 십개에 이르며 각각의 휀에 대해 동작온도를 설정하게 되면 혹서기에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빠른 시간내에 차단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개의 휀을 하나의 그룹으로 설정하여 동작온도값을 지정하게 된다.
 이러한 휀의 설치 수량은 축사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환기량 계산식을 통해 적정 수량을 구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설치된 휀의 수량을 8~10개 그룹으로 나누어 단계별 온도편차값을 지정하게 되면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동작되는 휀의 수량이 증가되며 이에 따라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단계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