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소개

사료빈 관리기
알림시스템179회

정밀한 전자저울과 안정적인 계측방식이 필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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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육계에서는 무제한 급이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나 이 방식은 사료의 낭비 요소가 많고 닭들이 신선하지 못한 사료를 섭취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산란계와 종계에서는 사육 시기(일령, 주령단위)에 따라 급이량을 조절하는 적정급이 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나 역시 타이머나 경험에 의해 일정시간 동안 급이모터를 동작시켜 대략적인 급이량을 추정하고 있어 정확한 급이량 제어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만일 사료빈내의 사료중량을 알 수 있다면 실시간 사료량 데이타를 기준으로 급이량을 설정하여 정밀한 사료 급이량 동작이 가능해 진다.
이 경우에는 현재 사료량 값을 저장하고 미리 설정된 시간과 급이량 정보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 급이모터를 동작시키고 사료 급이량이 설정값에 도달하게 되면 급이모터의 동작을 멈추면 급이량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10톤 기준으로 +/-10KG 이내의 정밀도가 지원하는 전자저울(로드셀)과 이들 신호를 합산해 주는 써밍박스(summing box), 유무선 통신기술 그리고 자동제어기술이 필요하게 된다.
사료빈 하단부에 설치된 전자저울(로드셀)들은 사료빈의 중량을 측정하여 관리시스템으로 데이타를 전송하게 된다.

다음 그림은 이러한 전자저울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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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시스템에서는 실시간 전송된 사료량 데이타를 저장하고 계산하여 현재 사료량과 금일 현재 및 전일 급이량, 사료 투입량(사료회사로 부터 공급받은 사료량) 정보를 관리자에게 제공하게 된다.
관리자는 현재 사료량과  사육 마리수, 시기별 적정 급이량 데이타를 감안하여 적정 급이량을 설정하게 되면 관리자의 개입없이 설정된 기간만큼 자동 급이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 모든 동작은 축사내에 있는 축사관리제어기와 관리사에 있는 통합관제제어기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며 동시에 실시간 동작상태도 알 수 있게 된다.  

관리사 통합관제시스템에서는 다양한 데이타 형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타의 형식과 내용은 사용자 요구사항과 개발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 데이타들은 사료 공급회사의 CRM(공급망 관리시스템)과 연동시킬 수 있으며 사료회사에서는 실시간 사료 재고량을 파악하여 생산, 물류, 공급, 영업조직과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